아님 여전히 영화 내에서 존재하는 캐릭터도 좋고 다른 캐릭터한테 누구한테든 마지막에 ㅇㅇ, 여기는 그때랑 똑같아. ㅅㅅ는 여전히 토스트에는 베이크드빈을 넣어 먹지. 뭐 이런 식으로 끝날 때쯤 하는 영화 있나 설명이 왜 이렇지 쨌든 영화에서 일상으로 다시 돌아와서 다른 캐릭터한테 보이스메일 하는 식의 장면이 있는 영화.. ㅊㅊ해줄 사람 잇냐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