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그러는지 모르고 그러는지는 정확히 파악이 안 되는데, 상당히 무례한 사람이 한 명 있거든요. 지도하시는 강사님 따로 있구요. 가만 있는 게 나을지, 예의 바르게 한마디 하는 게 나을지 판단이 안 서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방법으로 피하는 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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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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