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일이 안 풀리니 자꾸 옛 생각이 나요. 아들 하나만 낳아서 잘 키우지 왜 제가 먼저 생겨서 그럴까요. 필요한 것도 감당가능한 것도 딱 한 명인 부모 밑에서 힘들었어요. 연휴 끝나면 다시 상담 받기 시작하려고요 돈도 없는데 근데 진짜 내가 생각해도 나한테 잘하주기가 싫어요 저조차도 제가 돈을 못 벌게 되니 한심하고 미운 거 있죠 그 부분이 제일 어이가 없어요 나도 나를 못 좋아하는구나 이거요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