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살자(들)’ 본 조국 “법적 책임질 건 없어… 유해진은 의병상”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영화 ‘암살자(들)’을 보고 영화에 문제가 없으며 “극우 세력의 문화 전쟁이 문화예술의 자유에 심각한 위협을 야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 원장은 4일 오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n.news.naver.com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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