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
0
|

김지용 고집하는 대통령에게 말하는 시민이라는 숏츠에 달린 댓글...

유튜브 숏츠는 여기 : https://www.youtube.com/shorts/f6ySbc0cfXg 여기에 한 명이 댓글을 달았어. 미쳤다.인사권이 대통령에게 있는데 일일이 굳이 설명해야 되냐고?! 왜 자꾸 안된다고 안되는것만 말하는 너네는 뭔데.? 그리고 이 댓글을 보고 누군가 긴 댓글을 달았어. 그 댓글을 보고 여기 자유게시판에 올려본다. 설명을 해달라고 할 때가 마지막 기회이다. 설명을 해달라고 안 할 때가 된다면 그건 포기했다는 뜻이다. 포기했다는 것은 더 이상 뭘 하든 상관안하겠다 라는 거야. 아직 설명해 달라고 하는 사람 한 명 그 한명이 귀한줄 알아야 한다. 아직까지 한줄같은 믿음을 놓치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이지. 그런데 뉴이재명들은 그들을 욕한다. 왜일까? 빨리 떠나기를 바라는 것이다. 대통령이 모두의 대통령이 되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나만의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져서 나에게만 매달리는 대통령 그것을 원하는 것이지. 어차피 쓰고 버리면 되니까 뉴이재명에게만 매달리고 뉴이재명에게만 이익을 가져다 주다가 끈 떨어진 이재명 되면 그 때는 쓸모가 없어지니 버리면 된다는 생각인거지. 그게 자본주의의 극단에서 나오는 현상이다. 황금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갈라서 지금 있는 황금만 가지겠다. 거위야 죽던지 말던지.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