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이익을 위한 가치지향 단어인 '개혁'을 이재명이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위해 자주 언급하다보니 "박정희가 '민주주의'를, 전두환이 '정의'를, 네타냐후와 트럼프가 '평화'를 추구한다"고 하는 것처럼 현실감은 1도 없는 공허하고 저질스런 언어 남발이고, 심지어 용어에 대한 희롱이라고 생각된다. 헌법 22조(학문과 예술의 자유)를 위협하는 영화 테러범들에 대해서는 말 한 마디 못하면서...열불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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