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개봉날만 기다렸는데 특전때문에 너무 피곤하고 토요일 조조로 평소 가지도 않는 비싼 리클에 2시간 왕복 원정까지 가며 랏코를 얻었지만 근당에 교환 할려고 우사기키링 교환 검색하는 순간 확 식었다 업자들 배불려 주는 거 너무 싫어 널린 게 치이카와 우사기 굿즈들인데(나한테 하는 소리임) 오티 받을때도 수요일 첫회 자리 잡느냐고 거의 3~4일 잠도 제대로 못 자가며 폰을 손에서 놓치도 못하고 키링도 거의 3일을 손에서 폰을 못 놨고 개봉 일주일도 안됐는데 너무 피곤해 특전 때문에 아직도 쿠키를 못 봤음 특전 받을려면 쿠키까지 앉아있을수가 없어 중간에 다들 우르르 나가기 때문에 나도 맘이 급해짐 어제 키링은 대박이였지 나 있던 관은 리클인데도 매진되고 사람은 3분1밖에 안 참 영화보고 나가니까 이미 줄은 저기 끝까지 서있더만 개봉일부터 오늘까지 오티와 랏코키링을 손에 넣었지만 현타와서 다음주 수요일 특전 받는 거 2자리 예매했다가 오늘 다 취소함 이제 치이카와는 보고 싶을때마다 집근처 영화관에서 할인 다 받아서 여러번 볼려고 애니는 잘 만들었어 우리애기들 맨날 1분도 안되는 짧은 애니로 감질나게 보다가 1시간 넘게 장편으로 움직이는 거 보니까 너무 행복해 치이카와 굿즈는 앞으로도 계속 무한히 나올거고 이미 집에 우사기만 한가득인데 ㅋㅋ 왜 그렇게 특전에 욕심을 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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