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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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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데 코치가 고집이 쎈거같아요. 넋두리

저도 고분고분하진 않지만요. 인바디를 1-2주 간격으로 재래요 근육량 늘리고 싶다하니 벌크업을 해야된다네요 밥도 세끼 다 현미밥을 먹으래요 갱년기 소화도 그럭저럭이고 밥이 잘 안먹히니 한두끼는 고구마나 단호박으로먹었음싶다니 끝까지 현미밥을 먹었으면 한대요. 식단도 매일 찍어서 보내라해서 매끼 사진찍는것도 귀찮고 매사가 이런식이에요. 열정은 이해하나 소통이 잘안되는 느낌. 의지 돈으로 사려다가 가끔씩 짜증이올라오는데 빨리 횟수 끝나면 그만다니고 싶어요.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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