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모두 전도연 찬양할때 저는 조여정에 한표요 자연스럽고 귀티나게 얼굴은 어쩜 그리 예쁠까요 귀걸이 커트머리 시계 다 너무 따라하고 싶더라고요. 꾸안꾸여도 느껴지는 부티 전도연이 너무 막강해서 그렇지 조여정 연기가 저는 제일 좋았어요. 조인성은 스티브잡스 생각나요 ㅋㅋ 설경구 울부짖는데 비슷한 일 당한 경험이 있어 사람을 못 믿겠다는 말에 눈물이 뚝 흘렀고요 여운이 굉장한 영화였어요 영화가 끝나고도 관객에게 질문을 던지는 게 문화 예술인 창작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는 저는 극호였어요 로마 이후로 오랜만에 가장 좋았던 영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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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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