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당시 회사 합격 후 처음하는 일에 치여서 지쳐버려 외로움도 사치같아 마음을 줄 겨를이 없었다는게 맞을거에요 결혼적령기 남녀의 만남이라 사실상 선자리였는데 소개팅 했던 남자분이 제게 적극적으로 대시해주셨고 분위기 괜찮았음에도 또 삼프터까지 갔는데도 제가 소홀해서 끝났는데 그게 벌써 1년전,, 그 뒤로 이 분 이상으로성격적으로 괜찮은 남자분 못 만나기도 했고, 이제야 업무적으로 괜찮아지니 지금같은 생각으로는 적극적으로 임했을 거같은데ㅠㅠ 카톡 프사 보니 연애하시네요ㅠㅠ 사실 올초에 연락해볼까 생각했었는데 다 타이밍이고 다 인연이 있나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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