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커피. 2살쯤 여자애가 찡찡.. 그냥 좀 찡찡 크게 거슬리진 않았거든요. 근데 엄마 아빠가 혼내는 소리가 더 큰거예요. 아빠 뭐라뭐라 엄마 집에 가서 보자고 큰소리 아이구야 느그들 소리가 더 짜증나고 민폐다. 다른 사람들 생각하고 가르치려는 의도면. 조용히 **아. 여기 다른 사람도 있으니깐 쉿. 이러면 애도 눈치가 있으니 조용히 하지 읺을까요? 여기 아니고 병원이나 식당같은데서도 말이죠. 애소리는 차라리 나은데. 놀아준다고 책읽어준다고 목소리 크게 하는 아빠들이 진짜 더 시끄럽고 짜증나는 경우가 많아요. 층간소음도 애 소리말고 애랑 놀아주는 어른 소리가 더 시끄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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