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더글러스, 40년 전 불륜 고백… "'로맨싱 스톤' 당시 터너와 교제" [할리웃통신] [TV리포트=양원모 기자]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더글러스(82)가 캐슬린 터너(72)와의 불륜을 인정했다. 4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매체 피플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더글러스의 회고록 '원 헬루바 라 v.daum.net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더글러스(82)가 캐슬린 터너(72)와의 불륜을 인정했다. 터너를 "똑똑하고 재밌고 섹시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더글러스는 "우리 둘은 곧바로 끌렸다. 정글에서 촬영을 마치면 함께 밥을 먹었고, 다들 잠들면 몰래 터너의 호텔 방에 들어갔다"며 "대니 드비토,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 등 촬영장 누구도 이 사실을 몰랐다"고 했다. 당시 더글러스는 첫 부인 디안드라 루커와 혼인 관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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