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 성향의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자유당 상원의원이 4일(현지시간) 치러진 브라질 대선에서 개표 초반 선두를 달리고 있다. 투표 마감 1시간 20 여분 만에 개표율 24 %를 넘긴 가운데 보우소나루 의원은 50.94 %의 득표율로, 40.97 %에 그친 룰라 대통령을 앞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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