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 거기도 너무 작고 성욕도 없고 진짜 잔소리 많은 할머니 같았는데 10년 리스에 저는 갈수록 테토녀 짜증녀 너무 오래 안하고 살았고 이번생은 끝이구나싶었는데 이혼 후 만난 남친은 낮엔 자상하고 밤엔 남성스럽고 없던 여성성도 생기네요 잠자리가 이렇게 중요한거였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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