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이후 갑자기 아나운서들이 대신 진행하길래 휴가인가 했는데 오늘 직접 녹음한 안부에 아이가 많이 아파 힘든 치료 중이더라고요. 떨리는 목소리에서 얼마나 힘들고 불안한지 느껴져서 같은 엄마로서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아이가 치료 잘 견디고 잘 회복되길 바랍니다.. 수영씨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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