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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공 황희두, 박대희 기자 코너를 보고 나니 작년에 삭제된 글에 대한 서운함이 사라졌습니다.

작년 전당대회 이후 딴지에 이상한 글 올리는 이들이 부쩍 많아졌었습니다. 일부는 개혁이 늦어지는 것으로 인한 성토하는 오래된 딴지이용자들의 글도 있었지만 캡박이라고 해서 딴지에 글을 쓰고 잇싸, 더쿠, 중정갤, 이합갤 등에 퍼가서 딴지는 이런 글이 올라오는 커뮤니티이다라면서 작업을 치는 것들이 있었죠. 그래서 딴지 고립화작업 치는 이들이 있다는 글로 알린 적이 있었는데 그 글은 핫게 간 지 몇 시간 안 되서 삭제되고 경고를 먹었습니다. 삭제 전 제 글은 위의 커뮤니티 등에도 돌아다녔고 삭제된 후에는 제가 거짓글을 작성하고 삭제한 것처럼 그 커뮤니티들에 또 돌았습니다. 당시에 저 쪽지를 받고 글이 삭제됐을 때는 서운했는데 저렇게 삭제된 글도 딴지일보에서 모두 데이터로 축적하고 있다고 하니 약간의 다행감이 듭니다. 저 작업치던 이는 아래에 제가 작성한 글 이후로 딴지를 영원히 떠났습니다. 딴지를 떠나서 DC 중정갤에서 파딱으로 활동했고 지금은 민빋갤 파딱으로 있다고 하네요. 공장장이 저런 활동하는 이들 데이터를 축척하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 저런 이들을 알리는 글을 작성하고 삭제되는 일이 있어도 서운해하지 않고 더 열심히 알리는 것으로 마음먹었습니다. 황희두 이사, 박대희 기자만큼의 정보력까지는 없지만 딴지 외에 여러 커뮤니티 탐방을 자주 하는 입장에서 눈에 띄는 것들은 알리는 것이 꼭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되네요. 자유게시판 - 딴지에 장난치러 온 계정이 있습니다. 3번째 계정을 들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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