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나의 통찰의 끝은 어디인가?

1.이동형 아는거라곤 국회도서관에서 독서한거 뿐으로 보이는, 뻔히 바닥이 보이는 이동형이 세작 이박사와 팟빵 방송할 때 모두가 그를 추종했지.. 그러나 난 그의 말이 거북했고, 그를 싫어했지 결국 통과 연락하는 사이가 된 지금의 상황을 보니 내가 옳았군. 2. 윤석열 '사람에게 충성 안한다'는 그의 말에 모두가 열광할 때 난 그 말때문에 그를 신뢰하지 않았지. 결국 검찰조직에 충성한다는건데 뭐지 이사람? 결국 계엄으로 자멸했군 3. 이재명 10년전부터 그의 과거, 그리고 그당시 그의 언행을 보고 품격이라곤 1도 보이지 않는 사람으로 보였음. 더불어 절대 본인손에 피를 안 묻히는 차도살인계를 쓰는 사람으로 보였기에 그가 더욱 무서운 사람으로 보였지. 뭐랄까 밑에 사람들의 적당한 비리는 모른척 넘어가주면서 충성을 담보받는 간교한 상사같은 느낌적 느낌. 그러나 그가 통이 되었을때는 무한지지를 했음 위기의 대한민국에 가장 걸맞는 사람이었기에 대통령은 성인군자가 아니어도 되기에 근데 지금상황은 내 기우가 맞아떨어져 안타까울 뿐.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