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조카가 자기 손으로 가족들을 모조리 죽였다는 게 개미친 맛도리인 거 같음 존재하는 줄도 몰랐던 조카가 어느 날 사신처럼 나타나서 가족들 차례차례 죽이고.. 이제 자기 차례인가 싶어서 체념했을 때 오히려 죽이지 않고 전리품마냥 앞에 두고 취하는 거 ㅌㅌㅌ 파월풀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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