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가 이재명에 맞서며 검찰 개혁 법안을 통과 시키자 이재명과 김민석은 당권을 뺏을 기획을 한 것 같다 네거티브를 해서라도 김민석은 당권을 뺏어야 했다 정청래는 왜 졌을까? 정청래는 1인 1표제로 국회의원과 지역 위원장들의 권한을 없애는 정책을 계속 했다 정청래는 당원을 위한 정당을 만드는 걸 멈추지 않았다 수많은 기회주의자들과 국회의원을 업으로 여기고 사는 이들의 반발을 샀다 하지만 그들은 목소리를 낼 수 없었다. 당원들의 반발과 내란 극복 개혁 앞에 숨죽여야 했다. 김민석과 이재명은 그 틈을 파고 든다 그들과 야합하는데 성공했을 것이다 김민석은 당선되고 제일 처음 한일이 이재명한테 부동산 세금정책을 엎어야 한다고 말하고 이재명은 아무런 해명없이 공정과세라는 부동산 정책을 엎어버린다 행정과 입법을 다 가지자 드디어 본래의 모습을 드러낸다 법무부, 공소청, 중수청 주요 보직에 검찰출신들로 깔아버린다. 그리고 검찰개혁 법안의 하위 법령을 보면 경찰은 공소청, 중수청의 요청에 사건 조사 내용에 대해 협조 하여야 한다는 내용이 있다 이는 곧 검찰에 사건 조사하는 내용을 다 보고하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조직은 바뀌었는데, 더 커졌고, 검찰 인력은 그대로고, 공소청과 중수청이 검찰출신으로 배치 시키면 사건 조작도 더 쉬워지고 사건 무마도 더 쉬워진다 이제 보니 정청래가 이재명을 막아서며 끝내 이루어 놓은 법안을 이재명과 김민석이 인사로 다 갈아 엎고 있다. 그리고 김민석은 2028 총선승리와 공천얘기를 빼놓지 않고 있다. 왜일까? 정청래는 진짜 전략적 지역 몇 군데 빼고는 모두 경선을 원칙으로 했다. 공천은 오히려 험지에 해서 경쟁력 있는 인물들을 꽂았다 김민석은 왜 공천얘기를 계속 할까? 그건 자기한테 줄서준 기회주의자들 지역위원들을 움직여준 민주당내 암덩이들에 보답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제 곧 공천으로 수많은 기회주의자들을 지명 할 것이다. 이것은 야합의 결과물이다. 민주당이 망하는 길로 가는 첫 증거가 쏟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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