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천재 소녀로 불리우며 AMD 회장까지 오른 리사 수 #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꼽히는 AMD의 리사 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7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지난 3월 첫 방한 당시 삼성전자·네이버 경영진과 잇달아 회동하고 이후 한국 정부와 AI 컴퓨팅 협력을 확대해온 만큼 이번 방한에서도 국내 기업 및 정부 관계자들과 추가 협력 방안을 논의할지 주목된다. 엔비디아와 AI 반도체 경쟁…개방형 생태계 확장하는 AMD 삼성·네이버·정부와 협력 확대…AI 인프라 핵심시장 한국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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