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pW0CilglC0 어제 제가 무슨생각을 했냐면 만약에 내가 캄보디아 끌려가서 탈출을 하려고 하는데 창문이 있긴 있는데? 그 창문틈이 딱 저만큼 이다 과연 내가 빠져나갈 수 있을까 하면서 막 상상 했거든요 막 도망가려고 막 빠져 나가는데 막 뒤에서 쫒아오고 막 이런거.. 근데 아무래도 안될것 같은게 빠져나간다 해도 어디 뼈 부러지고 그래야할것 같은거에요 그럼 이걸 뼈를 내주고라도 탈출을 해야 하는데 내가 그럴 수 있을까 뭐 이런 고민까지.. 왜 갑자기 그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들더라고 ㅋㅋ 근데 이 영상을 보네요 역시 뱃살을 빼야돼 고양이과 인간전생에 고양이였음이 분명몸이 기억하고있다. 이정도면 못본척 놔줘라 cctv 없었으면 초능력자라 생각했겠지 얼마나 날씬한건지 감도 안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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