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면 주위에서 저런 놈은 믿으면 안 된다고 하지만 적을 치기에는 아주 좋은 도구라 생각해 영입하지만 결과는 항상 적을 치고나면 뒤통수 치거나 이미 적과 내통하고 손쓸 수 없는 지경에 이르면 그제서야 본색을 드러내는게 전형적인 클리셰입니다 현 상황을 보니 그런 영화의 내용이 생각나는군요 그가 말했던 거를 보고 국짐, 검찰, 언론, 재벌, 사법부에 제대로 칼춤 출 거라 생각했는데 지금 행보를 보면 쟤네들하고 이미 같은 편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고 검찰개혁 과정에서 뒤에 숨어 있던 모습을 보면 전투형 노무현은 커녕 쫄보도 저런 쫄보가 다 있나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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