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암살자들 낭만적이네요.

OTT 나오면 보려다 하도 말이 많길래 보고왔어요. 영화보다 다큐느낌이네요 허진호보다 우민호 느낌 보는 내내 유해진을 왜?? 극우들 난리치는거 어리둥절 그렇게 난리칠 껀덕지가 없는데.. 주제의식 확실한 "언론"에 대한 영화인데.. 집앞시위는 진짜 너무 억지부리는거 같구요 생각보다 엄청 재밌는건 몰겠지만 참 낭만적이네요.. 진실을 밝히기 위해 몸사리지 않는 기자들.. 기자정신.. 저 시대는 낭만이 있는 시대였구나..싶은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아니 시위를 해도 유해진 집 앞에서 할 이유가 1도 없어요 문태광이나 사토시가 타겟이라면 그나마 이해가 가겠구요 경비과장? 집앞에 가서 하든가 ㅎ 결론.. 유해진한테 따지는 극우들 바부탱이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