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영화 암살자들에대한 극우들의 발작이 도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영화도 안보고 영화를 핑계로 진영 공격에만 몰두하는 극우들도 있네요. 출연 배우에게까지 위해를 가라고 있는 도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에서 비록 어렸을때이기는 하지만 저 사건때의 사회 분위기와 뉴스 내용들을 기억하는 저로서는 n차 관람으로 힘을 실어주고 싶습니다. 요번에는 웃음기 거두고 철저히 냉정하게 보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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