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층을 타겟으로 깔 지는 알고 갔었고 나도 그걸 기대하고 갔는데 전체적인 방향성은 일관되어도 디거 전용기 씬부터 연설씬까지는 또 다른 관점에서 비판적인 연출을 진행하고(연설이 목적상의 궤변은 맞으나 그 안에 든 몇몇 내용은 돌아봐야 할 지점은 맞으니) 빌런인 디거를 당연히 욕하고 있는 관객들이 잠시 입다물게 하는(ai, 총알배송, 틱톡 유튜브, 석유 등등) 지점들을 잘 넣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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