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동호회에서 알게된 오빠가 있는데 끝나고 집 방향 같다고 맨날 태워다줌 어제 차에서 대화 이랬음 오빠: 주말에 뭐해 나: 그냥 집에 있을듯요 오빠: 아 그래? 나도 ...그게 끝임 ㅋㅋㅋ 그럼 왜 물어본건데 그러고 집 앞에서 들어가 이러고 감 근데 오늘 아침에 잘 들어갔냐고 톡옴 어제 들어가는거 본사람이 지난주엔 내가 지나가듯 좋아한다고 한 빵집 빵을 사왔음 근데 동호회 다른 언니들한테도 음료수 돌리는 사람이라 모르겠음 할거없는 주말에 이거 하나 갖고 하루종일 생각중이라 좀 한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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