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주는 국민도 참 대단합니다. 계좌만 따로 관리하는 사람이 있는지 400만원 차자마자 바로 인출하는 윤가측도 대단하고. 본인 재산이 별로 없어서 옥중 마누라가 변호사비 내주나 궁금했는데 전관 변호사 실컷 쓸텐데 변호사비 걱정없겠네요. 간식비도 넉넉하겠고, 윤 전 대통령의 경우 오전 9시에 이미 계좌 한도 400만원이 꽉 채워진 날이 매우 많았습니다. 9시에 400만원이 채워져있다는 것은 밤사이에 누가 보내서 400만원까지 꽉 채워졌다는 것이고 바로 그 직후에 갑자기 1만원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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