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유해진 측 "신변 위협·명예훼손 엄중 대응…가능한 모든 조치"

'암살자(들)' 논란에 광고 제품 불매 움직임…자택 앞에서 시위도 영화 '암살자(들)' 포스터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출연 배우의 광고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과 자택 앞 시위로까지 번지자 배우 유해진의 소속사가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유해진의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를 통해 "배우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신변을 위협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일체의 행위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유해진을 향한 비방과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하고 있으며, 악의적인 인신공격과 모욕도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련 게시물과 자료를 지속해서 수집하고 있다며 "불법 행위로부터 소속 배우의 권익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one @ yna.co.kr 정래원([email protected]) Copyright ⓒ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