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성정을 보여주는 것일 뿐입니다. 알고리즘에 갇혔네, 이미 오래 오래전부터 작업에 들어가서 본인이 모르는 거네 이런 식으로 포장해봐야, 왜 우리가 이렇게 대통령에게 진절넌더리를 내는지 전혀 이해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의 성정과 고착화된 집요한 자기 확신, 자신의 의견에 싫은 소리-충언이고 조언이고 의견이라 하더라도- 는 참지 못하고 기어이 쫓아가 되갚아 주려하고 본인의 치적을 스스로 과시하고 싶은 허세와 툭툭 던지는 무책임하고 저렴한 표현들. 내가 제일 잘알아, 내가 피해자야, 내가 하는데 니들이 뭘 알아? 하는 오만함과 지루한 훈계. 이게 드러나는 것이 SNS 일 뿐이예요. 저는 이런 인성을 가진 사람이 싫습니다. 그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다 해도요. 그러나, 시절이 수상한지라, 그 수치스러웠던 윤건희 정부에서도 하지않았던,, 입닫고, 조용히 살아가기로 했습니다. 추신) 총수님 및 운영자님, 저 작세 아니예요. AI 도 아니예요. 겸공 후원자고 십여년 이상 거의 매달 딴지 마켓을 이용하는 사람이고, 그리고 겸손몰에서 뭘 샀는지도 모르게 딴지와 겸공을 지지하는 그저 한 시민일 뿐이예요. 날려 버리려면 날리세요. 지금은 그런 시절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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