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이 정부에 대해 그나마 소리 높여서 반대하는 사람이니까, 보수에서 밀어주고 있는 것이고. 즉, 보수는 어떤 식으로든 현 정부에 대한 반대가 우선인 상황. 이게 제대로 청산을 못하니까, 청산 대상이 차기 대권 주자 후보가 되는 상황을 부르는 것 아닌가? 도대체 누구를 잡아서 구조적 다수를 만들겠다는 건지. 민자당 때는 3당이 실체가 있었으니 된거지.. 햐... 참... 이 시기가 우리에게는 참 회한이 깊을 시기일 것 같다. 한동훈... 대권 후보 1위... 참...나... 지난 대선 김문수 41프로, 이준석 8프로가 떠오른다. 어쨌든 한동훈 대권후보 1위는 또다른 대서사의 시작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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