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IEN 제가 이 글에서 말씀드렸던 얘기 한겨레 성한용 기자님 께서 똑같이 하시네요. # 척 세우는 사람들 외에 본인 편들이라고 해봐야 실무 그룹 밖에 없고 실질적으로 흙밭에 같이 구를 정치적 동지, 세력이 전무하죠. 그러니 김승원 같이 당내에 존재감은 없지만 본인 편의 봐줄 사람들 세우는 거 아니겠습니까? 누누히 말했듯이 총선 1.5년 남은 시기에 힘을 응축해야할 때지 자꾸 SNS 할 때는 아닌 거 같습니다. 정동영 같은 사람들 입단속도 좀 시키시고요 국민만 보고 갈 수는 없는 자리고 어쨌든 일을 하더라도 정치는 피할 수 없는데 현명하게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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