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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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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와 박교수는 우리에게 던지는 메세지같음.

건물 잘못들어갔다고.. 거기 불난 건물이라고.. 유작가님이 경보기 울리고, 총수는 계속 비상구 알려주고, 빠져나올 명분도 만들어주고있는데, 스스로 손절 또는 최소한 거리두기 하고, 정신차리고 나오면 좋겟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어떤경우라도 코어층의 극단화는 막아야겠다. 이렇게 생각하는것같습니다. 보수든 진보든, 극단으로 치닫을때, 망가지니까... 비상구로 나올지, 더 화염속으로 뛰어들지, 중간에 서있기만 할지. 한발자국이라도 움직이는걸 맑은눈으로 주시하고 거기에 맞춰서 코어층의 목소리를 내면 될거같아요. 자극적이고 극단적이지 않게. (그들이 원하는게 빌미니까) 어차피 기간은 정해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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