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드폰에서 24시간 내내 녹음하며 10분 단위로 GPS 정보와 함께 구글드라이브에 업로드 (3일 보관) 2. dot은 해당 구글드라이브 폴더를 매 10분 마다 체크해서 새로운 녹음 파일을 텍스트 변환 후 맥락 이해 3. 자신이 읽은 것을 토대로 사용자에게 먼저 준비를 하고 제안 예를 들어 가족과 함께 어디 식당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나면 잠시 뒤 "네가 말했던 ㅁㅁ식당, 오늘 영업하는지, 주차장 정보와 리뷰 등을 확인해봤어. 오늘은 영업일이고 어쩌고저쩌고" 뭐 살지 말지에 대해 얘기를 나눈다면 "네가 말했던 ㅁㅁ, 최저가와 리뷰를 찾아봤어. 어쩌고 저쩌고" 뭐 이런 식으로 진행되게끔 해봤습니다. 먼저 맥락을 이해하고, 미리 준비해서 말을 걸어주니 편리한데.. 폰이 주머니에 있거나 하면 녹음이 제대로 안되니 아쉽더군요. 일단 가족과 함께 일상생활 용으로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추후 오픈ai에서 기기가 나온다면, 이것의 발전형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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