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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경공 박구용 교수 편을 보면서....

과거 극우는 외상에서 경제적 탄압에 의해 발생 했다면 오늘날 극우는 내상이 축적된 결과이다. 오늘날 극우들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려 하지 않고 오히려 민주주의 수호자를 자처한다. 하지만 반자유주의이다. 민주주의를 도난 당했다고 생각한다. 정서적 빈곤의 핵심은 누군가가 우리것을 빼앗아 갔다는 것이다. 민주주의를 빼앗겼다. 기성정치 시스템을 모두 부인한다. 트럼프는 공화당 민주당 모두를 부정한다. 그런데 좌파 급진 세력들도 비슷하다. 기성 정치인들이 기득권 세력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기득권 세력을 거부한다. 과거 에는 종족을 차별해서 유대인을 처내려 했다. 지금은 이민자들을 몰아내려고 하는 추세이다. 복지를 이민자들이 훔쳐간다고 몰아간다. 한국은 이민자를 특정하기 어려우니 그 대상을 중국으로 몰고 있다. 극우, 파시즘이 민주주의 내부에서 자라고 있기 때문에 그 위험성이 더 크다. 유럽은 다수당이 의원내각제로 확대되는 구조여서 외부에서 세력을 키우지만, 대통령제는 승자 독식으로 되는 시스템이라서 내부로 파고 든다. 국힘이 급속하게 극우화 되는 이유다. 유럽은 극우정당들을 멀리하는데, 우리는 양당제 이기 때문에 보수정당 자체가 극우화가 되고 있다. 극우가 국힘을 점령해 가고 있다. 모든 대선에서 이익연합적이기 때문에 이길수 있다고 생각되면 적이었던 세력과의 협력이 가능하다. 극우화는 전세계적 현상. 세계사적 흐름에서 우리나라도 끊임없이 극우화 시도하는 세력이 있다. 브라질은 극우정당이 다시 이길 수도 있을거 같다. 민주주의 체제 속에 사는 인구수가 줄고 있다. 극우화의 흐름을 막는 장벽이 이재명 정부이다. 한국이 유일하게 민주주의 국가이다. 한국의 회복탄력성을 보고 전 세계가 놀랐다. 1년간은 좋았다. 그런데 점점 이재명에 대한 믿음이 약해지고 있다. 사랑의 계곡 => 이별의 능선으로 지지층이 갈라지고 대통령도 흔들린다. 뉴이재명과 코어 지지층의 대립. 다시 만날 수 없다. 불가능 하다. 대통령과 코어 지지층의 관계를 회복해야 한다. 코어 지지층은 대통령이 뉴이재명과 붙어있다고 인식하고, 대통령은 뉴이재명과 코어지지층과 균형을 잡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 이재명과의 믿음은 사라 졌어도 우정의 관계는 가능하다. 기적의 능선:고백 이 필요하다. 상호 고백이 이루어지는 대지로 나아가야 한다. 코어 지지층은 이익을 위해 지지하는 것이 아니고 상식과 도덕적 판단에 의한 지지 이기 때문에 서로 화해하기가 어렵다. 서로 도덕적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화해가 어렵다. 각자 다 힘들다고 한다. 서로 상처를 입고 있다. 대통령의 행동이 아주 중요하다. 여기 까지가 오늘 내용 이었는데, 문제는 지지층간의 서로 대립이 격해지는 건, 분명히 민주 진영에 일베 세력이 들어와 작업중인건 김총수도 확인하고 있고 민주당내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는 건 확실하다 그런데 이 분열이 김지용 하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 쌓여왔던 불만들이 김지용에 의해 폭발한 것이다. 개인적으로 김민석의 전당대회때 모습이 네거티브가 너무 심했다. 이건 김민석이 분열을 조장한 핵심이다. 일베세력도 아니고 그 누구도 아니다. 김민석이다 두번째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고나서 행동들 공정과세를 엎었다. 그리고 정청래를 계속 비방하고, 권위적인 행동이 지속된다. 용혜인은 낙마해야 한다고 하고, 김지용은 대통령의 결정을 인정해줘야 한다고 한다 2028년 총선 승리해야 하고 국정 방해세력은 공천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 용혜인은 낙마를 언급하고, 김지용은 대통령 임명권을 인정해줘야 한다는 기준이 없다. 뜬금없이 총선 승리와 공천 얘기를 한다. 공천을 자기 권한을 최대한 사용하겠다는 것이다. 네거티브에 동조해준 기회주의자들을 공천으로 줄세우겠다는 것으로 받아들여짐 세번째는 대통령이 gdp 를 높이는데 올인하고 빈부격차를 줄이는 모습은 없다. 부동산 정책을 엎으면서 해명이 없다. 정책은 엎을 수 있다는 투박한 한줄 해명이 끝이다. '좌아하게' , 극우들이 사용하는 용어로 진보진영을 비아냥 거릴때 쓰던 용어를 대통령이 쓴다? 대통령이 용어의 출처를 모를 수 있다. 그런데 일반 국민들 1% 도 모르는 용어를 대통령이 메세지로 사용했다는 거는 심각하다는 거 네번째, 주식시장 변동성 지수가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 처음에 코스피 7000이 넘어갈때 연기금하고 기관들이 리밸런싱 한다니까 대통령이 비율을 정해놓고 매도하는 행위는 줄이라고 했다. 그때는 사람들이 환호했다. 그런데 그러자 코스피는 9000을 찍고 변동성 지수는 90까지 치솟는다 지금은 40~50 사이를 오간다. 미국, 일본, 대만, 유럽 전세계 어느 나라도 이렇게 관리하는 나라는 없다. 다섯번째 김지용을 임명해야 하는 해명이 거짓으로 일관된다. 박은정, 김용민, 추미애, 등이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렇게 인물이 없나? 김지용의 사건 배당 비중이 얼마나 컸는지, 기소 비율은 어떻게 되는지, 유죄 판결 받은 비율은 얼마나 되는지 데이터를 보여주면 된다. 얼마나 유능한 사람인지. 코어 지지층은 과거 윤석열 인사 검증때를 알고 있다. 그는 검찰개혁을 원한다고 떳떳하게 맹세 했다. 그리고 임명된 이후에 돌변했다. 김지용을 보면 검찰개혁 반대에 서명했다. 그리고 지금 검찰개혁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단다. 제 2의 윤석열이 될 가능성이 높다. 여섯번째 검찰개혁 법안에 의해 하부 법안들에 경찰은 수사 내용을 공소청 중수청이 요청하면 협력하여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모든 수사 내용을 다시 검찰들이 다 들여다 보겠다는 것이다. 일곱번째 법무부, 공소청, 중수청에 주요 보직에 거의 대부분 검찰출신들이다 검찰은 법리를 판단하는 조직이지 수사 전문 기관이 아니다. 그런 교육도 안받는 조직이다. 그런데 모든 조직에 검찰출신들로 인선했다. 이러한 문제들을 코어 지지층은 걱정하고 의문을 제기하는 것인데, 지금 분석들은 오히려 코어 지지층을 일베의 공작에 당했다는 식으로 인식하고 왜 같은 진영끼리 싸우냐고 난리인데 뉴이재명 세력은 문조털래유 멸칭으로 민주진영을 비아냥거리고 조롱한다. 진짜 민주진영이 아니다. 박은정, 추미애, 김용민은 사적 이익으로 이용하려 한다고 한다. 무슨 이익인가? 개인적으로 이재명의 행위들이 바뀌기 시작한건 김민석이 당대표가 된 이후로 완전히 바뀠다고 본다 오히려 대통령과 김민석이 디시 일베들과 소통하는게 아닌가? 이모든 의문과 의심을 걷히기 전까지 대통령과 코어 지지층간의 간극은 계속 벌어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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