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중간에 깨지도 않고 다이렉트로 쭈~~~욱 잤네요. 시체처럼 어제는 일하다 테러 당했네요. 일을 하다보면 그럴수 있는데. 좀 기분이 나쁘긴하네요.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뒤에 플라스틱 파렛트가 넘어져서 내 뒷꿈치를 가격... 안전화 아니였으면 ㄷㄷ 제가 실수로 한게 아니고 다른사람이 작업하다 세워놓은걸 밀다가 제 쪽으로 전도되서. 넘어졌네요. 아프긴 한데. 일하다 그런건데. 화내기도 그렇고. 죄송합니다. 사과까지 하는데. 뭐라하기도 그렇고 괜찮다 했네요. 자고나면 좀 부을줄 알았는데. 멀쩡하네요 ㅋㅋ 오늘도 열심히 살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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