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임대죠. 투기와 투자는 시세차익이 유일한 기대수익이냐로 나누는데 부동산으로는 거의 모든 개인의 매수는 투기라고 지칭될수있습니다. 거주이익 분만큼이 투기가 아닐수 있는데 이건 전세시장이 있어서 한국에서는 매우 적은 금액만 비투기성 소비가 되구요. 아무튼 이런구분은 투기는 나쁘고 투자는 좋다는 개념이 아닙니다. 그냥 단어의 정의가 그렇다는거죠. 투자라는 건 시세차익이 목적이 아닌 뭔가를 사서 수익이 나게 하는 활동인데 부동산으로는 이게 결국 임대 내라는겁니다. 월세 뜯어먹으라는거죠. 정리하면 지금하는 것들이 개인들 집 못사게 투기라고 꼬리표 붙이고 기업들이 사서 월세 뜯으라는 의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역시 개인이 돈을 버는걸 용납 못하는 행태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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