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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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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배우자가 실수 했을때 큰소리로 호통

2~30명 모여있는 곳에서 실수했다고 꿇여 앉히고 호통치는 시가 사람한테 모멸감과 환멸을 느끼고 남편 또한 내편이 아닌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또 공공장소에서 실수도 아니고 큰 잘못이 아닌데도 큰소리로 호통치고 지랄하는거 보니 정이 뚝 떨어져서 이혼을 고려하고 있어요 나중에 사람들 있을 때 만약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둘이 있을 때 조용히 알려줘라 나도 나이가 많다 상대방이 실수한건 그럴 수 있지 이해하면서 내가 뭐만 하면 큰 잘못이냐 조근하게 말했더니 알았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이젠 못 참겠어요 애들 20대 중반이고 미혼이지만 이해해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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