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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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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ㅈㅇ ㄴㅌㄴㄴㅇ

강적이 나타났네요 중간집에 세들어 사는 남자애들을 제가 당근과 채찍을 사용해서 (당근은 행거랑 빨랫대랑 과자 콜라 수시로 사줌요 채찍은 밀대도 때려 뽀삿뿌고 등등등ㅋ) 겨우 조용히 시켜서 안심을 할라니깐 안집에 세들어 온 할머니의 아들딸들이 짐정리를 한다꼬 아직까지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날락 하고 있는데요 목소리도 덩치만큼 (제 허벅지가 그 분들의 팔뚝?ㅋ) 온동네가 떠나가라고 우렁차네요 깜짝깜짝 놀란다 캅니다 엊그제 할머니 좀 잘 살펴 봐달라고 거시기 좋은 거를 좀 주길래 아직은 제가 입 다물고 있는거는 안비밀요~~~ *** 띵똥!!! 울 아들이 용돈을 보내줬어요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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