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원장에 정청래, 추미애 위원장님 있을땐 안그랬는데 오늘 법사위 국감 보니 전략 전술도 없고 팀 플레이도 안짠거 같고 법지식이 없으면 기준과 원칙을 잡고 일관성 있게 진행해야 되는데 민주당 의원들 질의 할때 고래고래 소리치는 것도 방치 김태규 발언권 정지 시켰다가 사과 반성도 없는데 손바닥 뒤집듯 다시 원상 회복 김용민 의원이 화가나서 위원장에게 말은 당부지만 내가 느끼기엔 원칙을 지켜라 회의진행 똑바로 해라 유감 표시. 결국 서영교 법사위원장님 김태규에게 유감표명 구걸 목소리 큰거 말고 뭐가 있겠지 싶어 속는 셈 치고 믿고 지지했는데 결국은 속빈 강정 "어머나 세상에, 국민 여러분 " 이딴 소리 나 할려면 성대 살려서 판소리 해! 판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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