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0대 후반인데... 또래 사람들을 보면 슬슬 꼰대의 길로 가는 사람과 안 그런 사람이 있지 않나요? 내로남불 비슷하게 그거나 그거나인데도 내가 하는 것 괜찮은데 남이하면 뭐라하는... 전 나름 다양성을 인정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같이 얘기하다보면 깝깝해요. 10년뒤 과연 으찌될런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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