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매국과 군부독재로 잔뼈가 굵은 국짐당과 걔네 외곽에서 가짜 극우행세로 넘들의 사노비 같은 시위꾼 넘들 언론인 척, 신문인 척, 마치 중립인 척 방송과 기사제조를 통해 보수파의 집권을 오매불망 바라는 정치 선동홍보 쓰레기들 신문 방송들, 넘들이 아예 작정하고 영화 암살자를 깔아뭉게서 진보 정권과 촛불시민사회를 붕괴시키거나 치명상을 입히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만. 절대 그렇게 비슷하게도 되지 않습니다. 또한 이로 인해 국내 영화와 문화 예술 창작에 그 어떤 영향도 1도 없게 해야 할 것이고 그리 될 것입니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 허진호감독, 유해진(배우생략)박해일 이민호 등등의 모든 배우들에게 손톱만한 위해나 협박이 있다면 촛불 전시민이 뛰쳐나가 맞서 싸워줄 것을 천명합니다. 제작사나 배우 개인이 싸울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걸 개개인의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조직적으로 준동하는 극우와 정권 망하기 고사지내는 국짐의 정치적 공세에 대해 시민은 물론 영화인 단체, 변호사협회, 기자협회, 배우협회와 민주당, 청와대 모두 나서 이 반역사적이고 독재적인 사고방식의 빨갱이유사품들을 향해 돌멩이를 던질 일입니다. 이미 부산영화제 암살자 영화 출연 배우들의 팬미팅 등이 취소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이 미친 넘들은 국격이고 뭐고 아랑곳 하지 않고 마치 나치 파쇼때의 위태한 광란의 행태를 저지를 계기를 마련할지도 모릅니다. 한발 물러선다고 그들이 네, 그러고 가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그들의 정당성을 말해준다는 해괴한 논리로 점점 광분할 뿐입니다. 시작부터 내가 분명이 이건 민주세력 모두가 뭉쳐 막아낼 큰 사안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까지도 문조털래유니 뭐니 . . 뉴이재명이니. . . 김지용이니 뭐니. 추미애, 김용민 . . . 전 이 현재에선 판단과 선택은 미루자는 겁니다. 집에 도둑이 들어왔는데 사이 안좋다고 두형제가 자기 방에 들어가 있을 겁니까 ? 시급하게 뭉쳐 도적넘들 두드려 죽이든가 팔을 부러뜨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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