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의 신비인가 아님 교육의 부재인가 친구가 따라오는게 싫다는 이유로 자기 쳐다보는게 싫다는 이유로 친구얼굴 때리거나 발로 차서 피나게 만듦 근데 그게 자기애가 잘못한게 아니고 상대가 원인제공해서 그런거래ㅋㅋ 자기애는 공격성이 없대 다 상대가 원인제공해서그러는거지 그래서 그런가 애가 피해의식이 장난아님 친구가 그냥 지나가다가 실수로 친것도 아니고 그냥 스친정도인데 자길 때렸다면서 친구를 밀침 하루에도 몇번씩 저래 상담선생님 말로는 애 엄마는 오은영교수 프로그램에 나와야할 정도로 마인드 이상하다했음 솔직히 저럴때 대응하는거만 봐도 보여 아 부모도 학창시절에 애들 괴롭히던 사람이구나ㅋㅋ 그리고 5~7살 밖에 안된 애가 진짜 기본적인 도덕성이 결여되어있음. 당연히 하지말아야할 행동들을 아무렇지 않게 함 난 성무선악설을 믿기에 이건 교육의 부재라 생각하면서도 아무리 그래도 부모가 아무말도 안하진않을텐데 싶어서 걍 유전자에 새겨진건가 싶기도하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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