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됐고 서로 말안하고 살아요. 서로가 팽팽해요. 오빤 아직 학생 딸은 돈을 벌고 편도 1시간 20분 거리 임시로 알바 다니는데 먹을거를 사오면 너무 많아 오빠에게 준다고 하면 난리가 나서 저에게 공격을 하네요. 본인이 나눠주는데 간장종지에다 오빠에게 몇개 저와 남편에겐 접시 누가봐도 싸우려는 태도에요 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오빠는 안준다고 먹은적 없다고 다보는데서 저러니 저도 곤란한ㄷ 저희 같은집 있나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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