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현대카드 오리지널 프리미엄 카드들은 메탈 플레이트에 레이저 각인하는 방식인 것 같은데, 아멕스 종류는 메탈 플레이트 위에 필름(?) 같은 걸 열처리해서 붙이는 방식인가 봅니다. 맥세이프 카드지갑에 약 8개월 정도 넣었다 뺐다 하면서 사용했는데, 이제 보니 표면이 이렇게 다 까져 있네요 ㅜㅜ 작년부터 사용하던 써밋은 아직도 멀쩡한데… 아멕스 플래티넘은 꽤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내구성이 아쉽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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