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초에 이러기 쉽지 않은데, 보통 자신의 선택으로 여론이 안 좋아지면, 다른 선택을 하면 될 텐데, 명분과 기싸움 때문인지 몰라도 턴을 못한다. 이 걸 잼통이 할 수 있을 지 없을 지가 궁금하다. 아직 임기가 남아서 자기가 생각대로 더 해보려고 하겠지만 정신차렸으면 좋겠다. 이미 오만정 다 떨어져서 별관심도 없지만, 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도 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아니라 민주정부의 성공이 요원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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