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한테 플러팅 남발하는 것도 많이 봤고 내게 장난치듯 다가와서 거절도 쉬웠는데 눈에서 멀어졌으니, 마음도 멀어져야 하는데 더 생각나는 건 뭘까요 밥을 먹다가도 공부하다가도 그냥 계속 생각나요 안 될 이유는 수천 가지인데 다 상관없이 그분이 너무 좋아요 우연히 마주치면 냉정하려 해도 마음은 너무 설레요 이제 그마저도 영영 못 하겠죠 마음 접어야지 몇 번이나 다짐했는데 오늘 또 마음이 흔들리네요 조금만 가면 있는데.. 뛰어가서 안고싶어요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