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李 리더쉽 훼손 우려되면 당에서 제어" 강경파에 경고

1. 김ㅁㅅ의 말을 옮긴 기사 제목이다. 2. 취임이후 나오는 기사는 저쪽을 향한 발언보다 당내부와 우당을 향한 발언이 훨씬많다. 3. 그 결과 당의 지지율은 곤두박질을 치고 있고 기어이 저쪽당에 역전까지 당하는 상황에 왔다. 4. 반성도 없이 계속 똑같이 반복되고 있다. 5. 위 발언도 자당의원들을 강경파로 프레이밍해 공격한다. 6. 정작 웃긴건 위에 지칭되는 강경파는 그저 대통령이 한 발언을 지키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을뿐이란것이다. 7. 최근 상황으 보면 삼국지에서 압도적 우위를 가지고도 제대로 싸우지도 못한 원소와 삼국지 최악의 책사 곽도가 떠오른다. 8. 진수에 의해 장량에 비견되던 전풍을 참언한 곽도와 자신이 불편하다며 결국 감옥에 가둔 원소, 곽도의 연이은 잘못된 계책과 결과적 관도대전 패배와 한때 가장 강성했던 세력의 폐망 9. 흡사 지금의 모습 그리고 인물들과 매우 닮았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