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장1보다 저는 2을 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오늘 10회가 다 끝나니까 너무 아쉽네요 ㅜㅜ 기안84야 원래 좋아했던 사람이라 말할 것도 없고 김연경 선수!! 정말 리더십도 있고 유머 감각도 있고 이번 회차에 꼭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던 거 같습니다 준호 씨도 너무 러블리하고 일도 잘하고 묵묵히 짜증 내지 않고 일을 잘해 준 거 같아요 ! 특히 카즈하 씨 저는 처음 봤는데 일본 사람인데 너무 귀엽고 어떻게 보면 안쓰럽고 ㅎ 그래도 묵묵히 일을 해 주는 거 보니까 이번 기안장을 통해서 더뜰것같아요. 특히 저처럼 모르던 사람들한테는 얼굴을 알리는 기회인 거 같아요^^ 어떻게 보면 정말 힘든 일이라 ... 저는 기한장 스텝이 될 순 없겠지만( 하라는 사람도 없지만 ㅎ) 보는 내내 스킵하지 않고 끝까지 다 본 거 같아요 특히 마지막 2회분 나온 덱스는 신의 한 수였어요 음식도 어쩜 그렇게 잘생긴 사람이 잘하는지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안 보신 분들 꼭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 나온 손님들이 하나같이 하는 얘기가 낭만적이었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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