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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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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보고 왔습니다.살짝 스포^^~

영화를 잘 모르는 입장에서 써보자면, 1. 영화 짜임새가 참 좋았다라고 할까요? 지루하지 않게 러닝타임 2시간 20분이 금새 지나갔습니다. 2. 배우들 연기력도 넘사벽이었구요, 뭐 하나 부족함 없을 정도였다고 봅니다. 유해진, 박해일, 박정민 연기는 참 대단한 듯 합니다.카메오 정우성의 연기와 잘생김 슈트빨은..오징어인 저로써는 그냥 부러웠다는.. 3. 한일협정관련 내용도 언급이 되는데요,한일협정 자체가 어떻게 진행됐는지 아신다면 욕이 저절로 나올 듯 합니다(1026도 다가오니 굳이 언급은 안하겠습니다.누군지 다 아실겁니다) 4.그리고 마지막으로 2찍들이 이 영화를 보고서 왜그리 설치는건지..이해가 안됩니다. 중정의 언론탄압에 대해 언론의 자유를 지키고자 노력하는 분들과 독재하 국모 암살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자 노력하는 분들을 그린 시대 영화라고 보는데 여기서 역사왜곡? 어떤 다른 뜻이 숨어 있는건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짜임새 좋고 연기력 좋은 배우들이 만든 훌륭한 영화 한편 보고온 느낌 이외에는 다른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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