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파고 시즌5 먼저 보고 영화 방금 다봄 근데 드라마 스토리랑 연출이 다 오마주인걸 이제 알게됨ㅋㅋ 드라마 먼저 보고 파고 봐서 오히려 더 좋았음 1996년도 영화치고 시대를 앞서간 작품같음 임신한 여성 경찰이 주인공이라 놀람 게다가 남편은 조신하게 내조해서 맘이 편했음ㅋㅋ게다가 남자들 거의 다 병신임 지금 봐도 괜찮은데 빻은 시대인 96년도에 이런 캐릭터 나와서 신기함 그리고 스티브 부세미 찌질한데 좀 귀여웠음 알몸으로 허리띠로 쳐맞을때 존꼴이였음ㅎ 그리고 파고 오마주한 영화나 드라마들이 떠올랐음 파고 유명한데 뒤늦게 봐서 아쉽다 그리고 타란티노도 좀 생각났음 타란티노가 재밌게 봤을듯 영화 나름 재밌게 봤고 요즘 날씨 추워져서 더 이입하면서 봄ㅋㅋㅋ 드라마 파고도 다시 보면 안보였던게 보일듯 이제 노나없 볼 생각인데 감독이 좀 특이한 또라이 싸패 캐를 좋아하나봄 노나없 초코송이 머리캐릭터는 알고 있는데 기대된다 코엔형제 영화 존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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